안녕하세요. 북구 구의원에 출마하는 정유진입니다.
4년 전 대구 북구의회 바선거구(구암,태전2,국우) 구의원에 도전하며 주민의 곁에 함께 하는 정치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아파트 주민대표와 주민참여예산제 지원관으로 일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공동체와 기후위기 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땀 흘려 왔습니다.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공동체에 힘을 보태는 일도 보람 있었지만, 주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려면 예산과 제도로 뒷받침하는 정치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분명해졌습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북구를 바꾸겠습니다. ‘일하는 구의원 정유진’으로 북구의 든든한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청년, 여성, 노동자, 1인 가구의 삶을 지키고, 기후위기·환경·돌봄·주거 문제에도 책임 있게 나서겠습니다. 불평등을 줄이고, 누구나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의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당신의 삶이 당연하게 지켜지도록, 당신 곁에 정유진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